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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는 친구 블로그에 들어갔는데 이 노래가 나오는 거다.
자기의 기분이 이 노래와 같다나?

나의 짧은 댓글 하나....

"오! 적절한 베바OST 짤방~!"

그 아래 달린 친구의 댓글~

"적절하냐?ㅋㅋ"

헌데 한참 뒤 그 친구와 네이트온에서 대화를 나누던 도중~
갑자기 이런 말을 한다~

"야~ 근데 아까 그거 베바 OST냐?"
"응~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나오는 노래잖아~"
"아닌데~ 나 베바 안보는데..."
"응? 아냐~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나와~"
"이상하다...다른 드라마에서 나온 거 같은데~"
"그래? 아닌데 진짜 베바 노래 같은데~"

그래서 내가 들려준 베토벤 바이러스 OST - Passion


하지만 잠시 후...
그 친구 나에게 링크 하나를 주면서~

"난 이 노래라고 생각했어"

그 노래는 바로 이 노래~

바로 하얀거탑의 OST인 B Rossette
근데 들어보니 이건 아닌거다 ㅋㅋㅋ
그래서~

"야~ 이 노랜 아니잖아~!! 딱 들어도 아니구만~ 베바 노래 맞아~!! ㅋㅋㅋ"
"음 그런가? 이상하다...다른 드라만가? 아니면 일드?"

그렇게 시간이 흘러 알게된 사실은~

그 노래는 바로!!

 

이 노래였다! (확인하려면 클릭)


아놔~ 왜이리 노래들이 다 비슷비슷한거야 ㅋㅋㅋㅋㅋ
진짜 친구랑 둘이 완전 제대로 낚였음 ㄱ-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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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List

    • Favicon of http://comgoon.com BlogIcon 해맑은탱쟈
      2008/11/04 16:56
      어휴~ 저는 진짜 베바 노래인줄 알았다니깐요 ㅠㅠ
      그리구 제가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안봐서 저런 노래가 나왔다는 것도 모르고있었으니까요
      이렇게 올려놓고 들으니 다르긴 다르네요
      근데 분위기는 너무 똑같아여 ㅋㅋ
      바이올린 곡이라서 그런걸지도 모르지만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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