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
오랫동안 비워져있던 지하실 방이 팔렸다
우리집 살림들이 자리잡고있던 창고처럼 사용되다보니 폐허나 다름이 없었다
주말동안 그 방안에 있던 세탁기
그리고 아빠가 사용하는 각종 공구들과 공구를 넣어두기 위한 철제 캐비넷등등
각종 잡템들을 지금 살고있는 집으로 가지고 와 옥상(5층)까지 날랐다
생각보다 세탁기는 쉬웠는데 철제 캐비넷......이놈 완전 사람 잡더라....;;
결국 옮기다가 살짜쿵 긁혀주시고~! ㅋㅋ
암튼 짐을 다 옮기고 아빠와 같이 그 집 도배를 시작~
(뭐 나야 풀칠밖에 안했지만)
토요일, 일요일 그렇게 지냈더니 온 몸이 아프다 ㅋㅋㅋ
게다가 어제 밤엔 친구랑 맥주 쵸큼 먹었더니 머리까지 살짝 아파주시네
(근데 황사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)
오랫동안 비워져있던 지하실 방이 팔렸다
우리집 살림들이 자리잡고있던 창고처럼 사용되다보니 폐허나 다름이 없었다
주말동안 그 방안에 있던 세탁기
그리고 아빠가 사용하는 각종 공구들과 공구를 넣어두기 위한 철제 캐비넷등등
각종 잡템들을 지금 살고있는 집으로 가지고 와 옥상(5층)까지 날랐다
생각보다 세탁기는 쉬웠는데 철제 캐비넷......이놈 완전 사람 잡더라....;;
결국 옮기다가 살짜쿵 긁혀주시고~! ㅋㅋ
암튼 짐을 다 옮기고 아빠와 같이 그 집 도배를 시작~
(뭐 나야 풀칠밖에 안했지만)
토요일, 일요일 그렇게 지냈더니 온 몸이 아프다 ㅋㅋㅋ
게다가 어제 밤엔 친구랑 맥주 쵸큼 먹었더니 머리까지 살짝 아파주시네
(근데 황사때문에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런 것 같기도 하다)
2.
나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내가 슬픈 영화&노래를 좋아하는 걸 알꺼야
그치만 그들도 나를 잘 이해하진 못 해
뭐하러 그런 슬픈 것들을 보고 들으며 우울해지느냐고 하지
사실 나는 슬픈 것들을 접하면 슬프고 우울해지긴 하지만
한편으로는 그게 또 재밌어 ;
내 경험과 비교해보기도 하고 내가 그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상상을 해보기도해
그렇게 하다보면 어느순간 슬프다기보다 그 재미에 빠져버리고 마는 것 같아
(쓰고보니 싸이코같다 -_-;)
나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내가 슬픈 영화&노래를 좋아하는 걸 알꺼야
그치만 그들도 나를 잘 이해하진 못 해
뭐하러 그런 슬픈 것들을 보고 들으며 우울해지느냐고 하지
사실 나는 슬픈 것들을 접하면 슬프고 우울해지긴 하지만
한편으로는 그게 또 재밌어 ;
내 경험과 비교해보기도 하고 내가 그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상상을 해보기도해
그렇게 하다보면 어느순간 슬프다기보다 그 재미에 빠져버리고 마는 것 같아
(쓰고보니 싸이코같다 -_-;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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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List
2008/03/04 12:03
(그나저나 스킨 요거 이뿐데~? 블로그 아이콘 그거 알고보면 별거 아니란다~)
2008/03/04 14:37
내가 잘 못 발라서 ;;
와서 좀 발라줘봐~
2008/03/05 10:02
상처 흉 안지게 조심하세요
2008/03/05 15: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