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실 태어난지는 좀 됐다. 지난 6월 21일에 태어났는데, 이제야 글을 쓰네~ ㅎㅎ 그리고 셋째 조카라고 쓰는게 맞는지...-_-; 큰 누나 아들이 두명이고, 이번에 태어난 조카는 둘째 누나 아들이니까~ 나한테는 셋째 조카가 맞겠지?ㅋㅋ
암튼 원래 예정일은 7월 초였는데 2주정도 일찍 세상에 나왔다고 한다. 뭐가 그렇게 급해서 일찍 나왔는지~ ㅎㅎㅎ 엄마 배속에서 2주란 시간은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, 가족들이 모두 다 걱정을 했는데 우려와 달리 건강하게 태어나 주었다. 참 다행이다~
내가 주말에만 집에 올라가기 때문에 실제로는 딱 한번 봤는데, 누나기 조카를 낳고 병원에서 바로 산후 조리원으로 들어갔기 때문에, 지지난주에 산후 조리원으로 면회를 가서 봤다.근데 이번이 세번째 조카인데, 신생아는 처음 봤다. 그 이유는 첫째와 둘째 조카는 내가 군 복무 시절에 태어났기 때문 ㅎㅎ 정말 작더라~ 근데 태어난지 몇 일 안되서 그런지 하루종일 잠만 잔다고 한다. ㅋㅋ 우리가 갔을 때도 자고있었는데, 모유 먹인다고 깨웠는데도 먹으면서 자꾸 잔다고~ ㅋㅋㅋ
이제는 집으로 돌아와 집에서 생활한다고 하는데, 주말에 누나네 집 놀러가서 또 봐야겠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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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 List
2009/07/17 02:44
늘 느끼는거지만
정말 신기합니다*
2009/07/27 22:00
어찌나 방구를 뿡뿡 뀌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2009/07/17 17:05
건강하게 자라주길 바라구여~~ㅎㅎ
2009/07/27 22:00
2009/07/21 10:54
건강하게 자라세요 축하드립니다^*^
2009/07/27 22:00
2009/07/28 13:18
건강하게 이쁘게 자라길 ^ㅡ^
2009/08/01 22:55
2009/08/01 06:04
(글고보니. 6월생 조카가 또 있지 않나?! ㅎㅎ)
+ 자주 볼 수 있어서 좋겠다....
지 할말만 하고 전화를 끊어 버리시는 3살된 나으 조카님은 너무 먼곳에 ㅜ_ㅜ)/
2009/08/01 22:55
2009/08/06 17:27
2009/08/11 10:32
2009/08/13 01:55
한없이 귀하고 예쁘지요. 천사의살냄새 정말 좋답니다.
2009/08/20 09:57
2009/08/21 21:38
2009/09/06 01:04